개인정보처리방침

주소나라 개인정보처리방침

읽고 보는 데에는 이름도 전화번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소나라는 그 원칙에 맞춰 이용자에게 어떤 정보도 먼저 요구하지 않으며, 예외가 되는 경우만 아래 조항에 적었습니다.

주소나라가 받는 정보

주소나라에는 계정을 만드는 절차도, 글을 남기는 칸도, 물건을 파는 기능도 없습니다. 따라서 이용자가 페이지를 둘러보는 동안 주소나라가 직접 건네받는 개인정보는 없습니다. 유일한 예외는 이용자가 스스로 문의 메일을 보내는 경우로, 이때는 보낸 사람의 메일 주소와 본문에 쓴 내용이 운영자에게 전달됩니다.

문의 메일을 쓰는 목적

받은 메일은 질문에 답하고, 제보받은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는 데에만 씁니다. 홍보 메일을 보내거나 다른 업체와 나누는 일은 없습니다.

문의 메일을 지우는 시점

답장을 보낸 뒤에도 같은 사이트에 대한 제보가 다시 들어올 수 있어 메일을 최대 1년까지 남겨 둡니다. 그 뒤에는 따로 요청이 없어도 지우며, 그 전에라도 지워 달라고 하시면 곧바로 삭제합니다.

방문 기록과 쿠키

페이지를 여는 순간 서버에는 접속한 시각, 쓰는 브라우저 종류, 이전에 머문 페이지 같은 기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주소나라는 이 기록을 고장 난 페이지를 찾고 많이 보는 분야를 파악하는 데에만 씁니다. 쿠키를 막아 두어도 목록을 보고 링크를 여는 데에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공식 사이트로 넘어간 뒤

목록의 버튼을 누르면 각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립니다. 그곳에서 로그인하거나 결제하며 입력하는 정보는 주소나라와 관계없이 그 회사의 규칙에 따라 다뤄집니다. 중요한 정보를 입력하기 전에는 해당 사이트의 방침을 한 번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정보를 지키는 방법

모든 페이지는 암호화된 연결로 전송됩니다. 문의 메일함은 운영자 한 사람만 열 수 있고,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 외에 휴대폰 확인을 한 번 더 거칩니다.

어린이 이용자

주소나라는 만 14세 미만 어린이의 정보를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어린이가 보낸 것으로 보이는 메일은 답장에 꼭 필요한 만큼만 쓰고 바로 지웁니다.

요청과 변경 안내

보낸 메일을 다시 보거나 고치거나 지우고 싶다면 같은 메일 주소로 알려 주세요. 보낸 사람이 맞는지 확인한 뒤 바로 처리합니다. 이 방침의 내용이 달라지면 이 페이지를 고쳐 알립니다.